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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동행노인자원봉사단(단장 김범)은 지난 4일 청룡초등학교 인근과 신곡1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봉사단원 20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올해 출범한 백세동행노인자원봉사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대한노인회 중앙회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지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박영희 센터장은 봉사단 운영 전반을 안내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한 준비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형두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봉사활동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범 단장은 “봉사단 활동을 위해 지원과 격려를 보내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단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교통안전 홍보를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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