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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조직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CEO 추천 도서를 선정하고 다양한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독서경영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현영 사장은 구성원의 주인의식과 팀워크,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을 담은 『이나모리 가즈오 1155일간의 투쟁』과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를 CEO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두 도서는 공사가 추구하는 책임경영과 소통경영의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공유할만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사는 오는 9월 15일까지 CEO 추천 도서 댓글 이벤트와 직원 소장 도서 공유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참여하고, 서로의 독서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사 북카페를 활용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자유롭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책 한 권이 개인의 생각을 바꾸고, 그 변화가 모이면 조직 전체의 문화도 달라질 수 있다"며 "독서를 통해 함께 발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