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정치 현수막이 의정부시 도시 미관을 해치는 가운데, 철지난 공연 현수막도 한몫 거들고 있다. 6월23일 신곡1동 장암현대2차 아파트 앞 가로등에 지난 2월27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공연 현수막이 아직도 걸려 있다. 의정부시의 무관심이 부른 흉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