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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종 전 자유한국당 양주시 당협위원장이 10여년 가까이 불법건축물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7일 이세종 전 위원장이 소유한 덕정동 4층 상가건물 옥상에는 조립식 패널을 이용해 만든 15평 가량의 실내 공간이 있다. 이 불법건축물은 이세종 전 위원장이 양주시미래발전연구소로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이다.
이에 대해 이세종 전 위원장은 “건물을 새로 증축하면서 기존에 있던 조립식 자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조치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