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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시 공식 SNS 캐릭터 '별산'이 BTN라디오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가 계획과 양주 회암사지를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별산은 지난 15일 BTN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에 출연했으며, 16일에는 '오늘따라 신승태입니다'에 출연해 회암사지와 세계유산위원회 참가 계획을 소개했다.
이번 방송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마련됐다. 방송은 BTN라디오 울림 앱과 BTN라디오 유튜브 채널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동시 송출됐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별산은 국내에서 처음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의미와 양주시의 참가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 16일 방송에서는 회암사지가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예비평가가 진행 중인 문화유산임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기간인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대한민국관에서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시각자료와 AI·메타버스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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