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2일 오전 10시 나라방송 스튜디오에서 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열린우리당 이흥규, 한나라당 이범석, 민주당 윤광노, 무소속 임충빈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 사회는 이주형 변호사가 맡았다. 이날 녹화된 토론회는 오는 26일 저녁 10시부터 케이블TV 나라방송 5번 채널과 우리방송 4번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