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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7월 한 달간 '2026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운영하며 전 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자율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을 일상 속 실천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안전문화 활동의 시작으로는 CEO 안전서한문을 통해 안전경영 의지를 공유하고 안전실천을 독려했으며, AI 안전보건박람회 참관을 통해 최신 산업안전 기술과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안전퀴즈와 안전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참여 중심의 안전문화 조성에 힘썼다.
특히 추락·끼임·넘어짐 등 3대 고위험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작업장 내 안전표지와 작업구역 정비 등 시인성 개선활동을 통해 위험요인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는 기반 마련 및 지속 가능한 자율예방체계 구축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실천되는 조직문화"라며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안전활동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