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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안전감사실 배성민 책임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한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배성민 책임은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를 정례화하고 기업재난관리사 업무연속성 교육과 3년 연속 공사 전 부서의 업무연속성 훈련을 추진하는 등 재난 대응체계를 고도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은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과 '2025년 재해경감 우수기업 우수사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의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민락국민체육센터에 'AI 기반 익수감지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안전달수 인증 1호' 기관 선정에 기여했다. 아울러 운영 사례를 유관기관과 공유하며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우수사례 확산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재난안전 분야 유관기관 합동훈련과 재난대응 훈련 평가를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높였으며, 의정부지하도상가에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의 성과를 넘어 공사가 추진해 온 예방 중심 안전관리와 적극행정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AI·빅데이터 기반 안전기술과 재난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