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 오전 11시20분경 양주시 유양동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소방당국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날 신고를 접수한 양주소방서는 소방차 22대, 소방관 60명을 동원해 현장 도착 30여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소방관 1명이 발목을 다쳤을 뿐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