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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예측하고, 협력하고, 멈추지 않는다” 안전사고 0건을 만든 “통합 안전망”'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8개 우수사례(시·군 8건, 공공기관 10건)를 대상으로 본선심사가 진행됐으며, 공사는 인구 50만 명 미만 지역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그룹(D) 5개 기관 가운데 '2025년 우수상'에 이어 '2026년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공사는 예방·대응·복구를 아우르는 통합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체계(ISO 45001)를 기반으로 유관기관 협력과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과 안전도시 조성에 기여하였다.
전현영 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예방 중심 안전관리와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안전기술과 유관기관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통합 안전망을 더욱 고도화하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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