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 일원에서 ‘제5회 민락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민락맥주축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주말의 시작을 축제와 함께 즐긴다는 의미를 담아 ‘Play Week’를 테마로 정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마련한다.
축제장은 방문객의 취향에 따라 스탠딩존과 일반 테이블존으로 나눠 운영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는 EDM 파티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민락맥주축제가 시민들에게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즐기는 색다른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와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