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최대 규모 조명전문박물관인 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노시청)이 오는 13일부터 3월13일까지 ‘우리 전통등 특별전’을 연다.
가장 한국적인 빛이, 세상의 빛이 되기를 기원하며’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통등 특별전은 2005년 아끌리마따시옹 전통등 전시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정영일 공방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13일 오후 3시에는 필룩스 조명박물관 로비 기획전시장에서 전시회 오프닝을 갖는다. 필룩스 조명박물관은 양주시 광적면 석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주시청에서 파주시 방향으로 15분 거리에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의정부 신터미널이나 의정부북부역에서 32번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 필룩스 조명박물관 031-82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