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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집중호우로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 8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206만원의 성금을 마련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임직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이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