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26.11.03 (화)
 
Home > 보도자료 > 경기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기자회견문)경기도는 양당이 합의한 429억 원 추경안 즉각 수용하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
  2026-10-13 11:38:22 입력

도민의 삶이 벼랑 끝에 몰려 있는 지금, 양당이 장시간 논의 끝에 합의 도출해낸 ‘429억 원 민생 필수 예산 복원안’은 1,420만 도민의 최소한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절대적 수치다. 

그러나 집행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논의 중인 216억 원 협의안은 상임위-예결위-양당 대표단으로 이어지는 그동안의 협상 과정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독선적 행위다. 

이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다음 사항을 강력히 밝힌다.
첫째, 여야 합의 정신을 무시한 꼼수 조정안을 도민의 이름으로 반대한다!
교섭단체 간 합의를 거치지 않은 216억 원 조정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대의민주주의 원칙과 절차적 정당성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집행부가 거부한 230억 원은 시군, 단체, 공공기관 등 도민의 피눈물이 담긴 예산이다. 

둘째, 양당이 합의한 ‘429억 원 민생 필수 예산 복원안’을 원안대로 즉각 수용하라!
우리가 요구하는 429억 원은 무분별한 선심성 예산이 아닌, 보육·복지·민생 현장의 타격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배수진이다. 
국민의힘은 도민의 민생이 걸린 429억 원 합의안에서 단 1원도 양보할 생각이 없다.
어떻게 429억 원에서 216억 원으로 삭감됐는지 그 내역을 도민께 샅샅이 밝혀라! 

셋째, 도민의 삶을 담보로 한 예산 파행의 모든 책임은 추미애 도정에 있음을 명심하라!
5,465억 원 삭감액에서 고작 216억 원만 복원함으로써 도의회 심의권을 말살시키고, 도민 목소리를 외면함에 따라 발생하는 예산안 파행 및 민생 피해의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추미애 도정에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며, 1,420만 도민의 민생 필수 예산을 지키기 위해 교섭단체인 야당을 무시하는 처사에 끝까지 강력히 투쟁할 것이다. 

2026년 10월 12일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총 0 개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감동양주골 쌀 CF
 
민복진 미술관 개관
 
2024 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
 의정부 국힘 “호원동 다락원 공
 김지호 의원, 의정부 PM 안전 합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협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의정
 양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안민석 교육감, 찾아가는 교육감
 김지호 도의원, “범죄 예방의
 손임성 경기도 행정2부지사 취임
 가능동 새마을부녀회, 직접 만든
 자금동 통장협의회, 100일간 사
 어려운 형편에도 3년째 나눔 실
 꿈을담는틀, ‘꿈틀 중학 국어’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
 “뒷담화·업무 불만, 직원 단체
 ‘2026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
 양주시, 하나로마트 양주점 폐점
 덕정중학교 육상부, 2026 경기도
 동두천양주교육장, 매달 학교 찾
 녹양동 자율방범대, 안전한 지역
 이다연 의원 “의정부시 해외투
 의정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
 의정부시, ‘제1회 호원동 오르
 의정부시, 용현지구 광역교통개
 경상원, ‘2026년 경기도 소상공
 권영선 의원 “의정부 파크골프
 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송산노
 경기도주식회사, 축구와 농구 이
 경기도, 3대에 걸친 병역이행 기
 동두천시, 2026년 제19기 EM 아
 노후·무연고 간판 등 재난위험
 
김민호 “정덕영은 정성호 보좌관? 부하?” 직격탄
 
양주축협, 서울 바비큐 축제서 ‘한우풍경·돈모닝’ 판로 개척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이다연 의원 “의정부시 해외투자 참여기업 선정 불공정”
 
백석농협, 관내 초·중·고 5곳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권영선 의원 “의정부 파크골프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걷기 명상
 
“뒷담화·업무 불만, 직원 단체 톡방에 쓰면 징계감?”…표현의 자유와 징계의 경계
 
생사의 최전선(응급센터 압수수색과 필수 의료의 기로)
 
안전모 하나가 지키는 생명, 건설현장 안전의 기본을 생각하다
 
백석농협, 관내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조합장 선거, 추석 이후 30일 이렇게 준비하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등록연월일 : 2018년 9월13일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팩스 : 031-838-2580 | 발행·편집인 : 유종규│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수연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