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의정부시지부(지부장 남궁평)와 양주축산농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24일 서울시가 주최한 ‘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의 일환으로 ‘바비큐에는 우리 쌀! 우리 한우! 밥심으로 농업·농촌에 힘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쌀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협 의정부시지부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우리 쌀과 가공식품을 나눠주고 일상 속 쌀 소비의 중요성을 알렸다. 양주축산농협은 축제 방문객에게 고품질 한우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호응을 얻었다.
남궁평 농협 의정부시지부장은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우리 쌀과 한우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이어가 농가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