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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제4회 경기도의장배 전국컬링대회’ 학생부 경기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남녀 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4인조 경기로 기량을 겨룬다.
의정부컬링경기장은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시설과 빙질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경기장 운영 전반을 지원해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과 컬링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서로 기량을 겨루며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