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목 전 한국예총 동두천지회장이 10월3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생연1동을 지역구로 삼아 초대 및 제3대 동두천시의원(2선)을 역임한 김 전 회장은 2008년부터 10년 동안 제4대, 제5대, 제6대 회장으로 동두천예총을 이끌며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까지 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 대표를 맡았다.
이외에 자유총연맹 동두천시부장, 신흥학원 이사, 미소금융 동두천지점 대표 등으로도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배우자인 임회순 여사와 슬하에 김성원 국회의원 등 2남 1녀를 두고 있다.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1월3일 오전 10시, 장지는 연천군 전곡읍 선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