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만들다 만 건물, 흉물스럽다
덕정주공1단지 앞에 3년이 넘도록 짓다 만 건물이 흉물스럽게 놓여있다. 스포츠클럽 용도로 만들어지던 것으로 알고 있다. 양주시에는 수영장이 없어 기대하는 주민들이 많다. 시에서 협조하여 하루 빨리 진행시켜 달라.
hardrive 네티즌
답변(양주시청 건축과)
지적한 건축물은 덕정동 206번지로 2002년 11월16일 운동시설 및 제1·2종 근린생활시설용 건축물로 허가된 후 공사 진행중 건축주의 부도로 2004년 1월경부터 공사중단 상태다. 2005년 1월3일 임의경매로 (주)스펠라가 토지취득, 명의변경 절차를 완료하였으나 시공업체 선정 및 사업계획변경 등으로 아직까지 공사가 재개되지 못하고 있다. 시는 (주)스펠라에 빠른 시일내 공사를 완료토록 요구하고 있다.
동두천시
소요산 물 좀 마시자
소요산은 동두천의 명산인데 물 한모금 마시려고 갔더니 2천원을 받는다. 동두천시장은 물장사 하는가. 예전 인심이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이용요금은 지불해야겠지만 물은 마실 수 있는 것 아닌가.
박용주 네티즌
답변(동두천시청 문화공보과)
소요산은 대한불교 조계종 자재암과 동두천시가 함께 관리하는 곳으로 차량 방문시에는 주차요금을 징수한다. 단순히 물을 마시기 위한 방문시에는 앞으로 소요산관리사무실에서 차량번호와 신분 확인 후 출입할 수 있도록 자재암과 협의 조치하겠다. 아울러 주차장 입구 소방파출소 앞에는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