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국 한나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4월5일 의정부컨벤션센터 9층에서 일본 (주)뉴-재팬, 한국 (주)PSI World Panel과 함께 ‘의정부시 종합관광레저 개발투자 협약식’ 행사를 가졌다.
박형국 후보에 따르면, (주)뉴-재팬은 의정부시 모처에 120만평 규모의 종합관광 레저타운을 설립하기 위해 600억앤(7천억원)을 1차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주)뉴-재팬은 영국 금융법인인 콜리어스 인터네이션과 자금투자 여부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형국 후보는 “레저타운에는 놀이동산, 교육·문화·실버·복지사업 등이 포함된다”며 “고용창출 효과는 약 2천여명 이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형국 후보 대행사 개념인 (주)PSI World Panel 강종규 대표는 “1년반 전부터 박형국 후보와 작업을 해온 프로젝트”라며 “박 후보의 공천여부, 당선여부와는 상관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형국 후보는 종합관광 레저타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4월20일경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