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상식이 상식으로 대접받지 못하고 기본권이 유린되고 드디어는 자유와 민주가 도전을 받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이를 좌시하는 것은 국민적 권리를 포기하는 것으로 되며, 시대적 양심과 조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방관치 말아야 할 것이다.
역사의 주인은 행동하는 자의 것이며 미래의 주인은 사고하고 실천하는 자의 몫이다. 우리는 이번 6월 2일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상식이 통하는 사회,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축적되고 공유되는 지극히 정상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에 2010양주민주연대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단체만의 뜻을 모아 그들 스스로가 왜 비민주적인 집단인지 조차 의식이 없어 보이는 오늘의 반민주적인 역사적 퇴행은 중단되어야 함을 천명하는 바 이다.
이를 위해 2010양주민주연대 시민단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임함에 있어 효율적이고 최대한의 성과를 수확하기 위하여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그 결과 다음의 후보들이 양주시 민주후보로 선출되었음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
양주시장 민주당 박재만
도의원1선거구 민주당 이상훈
도의원2선거구 민주노동당 김홍열
시의원 가선거구 민주당 남선우
시의원 나선거구 민주당 이희창
2010년 4월 20일
2010년 양주민주연대 시민단체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