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7일 양주시청 기자실을 찾은 한나라당 후보자들은 집권여당의 프리미엄을 최대한 활용, 양주시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삼식 양주시장 후보는 “수도권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 양주를 제왕적 오만과 독선, 독단과 닫힌 행정으로 일관하며 3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현 임충빈 시장에게 맡길 수 없다”며 힘있는 여당 후보자들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후보자들은 이어 광역전철 7호선 등 교통문제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재정자립도 높이기, 격조높은 교육문화 도시로 거듭나기, 서민들이 행복해 하는 복지양주 건설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