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남선 한나라당 동두천시장 후보가 5월15일 김성수 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형남선 동두천시장 후보는 ‘희망의 바람’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두천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철폐, 친환경 생태행복도시 건설, 지역경제살리기 창출, 공교육 경쟁력 강화, 친환경 기업유치, 여성·아동·노인·장애인·서민복지개선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형남선 후보는 “이번 선거는 동두천 발전을 이뤄낼 일꾼을 뽑는 선거로, 중요한 시기에 동두천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구체적으로 제시한 30여개의 공약을 100% 실천하여 시민 여러분의 평가를 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