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림 후보는 “천안함 사고 장병들의 명복을 빌며 실천 정치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3월27일부터 4일간 삼보일배를 했는데, 이제는 신도시 교육1번지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무더운 날씨이지만 어린이들과 유권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