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극단 <연레파토리>를 초청해 악극 ‘홍도야 우지마라(원제: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22~23일 시민회관에서 4차례 공연했다.
극단 연레파토리(대표 원석연) 스텝 및 연기자들은 국제가족 돕기 일환으로 십시일반 참여해 300만원의 성금을 모금, 추석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물품교환권을 동두천시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