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삼식 후보의 사과와 반성, 도덕성 회복을 촉구한다 -
한나라당 양주시장 후보인 현삼식씨는 2010년 5월 25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박재만 후보가 선거공보에 자신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기사를 모아 게제 하여 자신을 중샹모략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현삼식후보의 태도는 그야말로 도둑이 제발 저린 격의 적반하장이라 생각한다.
현삼식후보가 양주시의 사회산업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옥정택지개발예정 지구에서 그의 처, 처남, 장인이 개발 행위 허가를 받아 약 4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하는 것은 감사원 감사에서 밝혀진 객관적 사실이다.
또한 현삼식후보가 옥정지구 개발행위 인허가와 관련하여 감사원으로부터 파면의 중징계 요구를 받았다는 점 역시 객관적 사실이다.
위와 같은 객관적 사실을 보도한 지역신문을 인용한 것이 어떻게 근거 없는 비방기사를 게제하고 중상모략한것이 되는지 반문하고 싶다.
지역신문의 기사가 근거 없는 것이라면 현삼식후보는 해당언론사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될 일이다.
더구나 현후보는 그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하여 단 한마디의 반성이나 사과는 커녕 도의적 책임조차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다.
19만 양주시를 책임지겠다는 시장후보자로서의 도덕성과 자질이 심히 의심스럽다
민주당은 한나라당 현삼식후보의 사과와 반성, 도덕성 회복을 촉구한다.
2010.5.25
민주당 박재만 양주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