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선관위는 5월29일 관내 아파트에 가가호호 명함을 살포한 후보자를 조치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양주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한 A후보자 선거운동원 3명이 백석읍 동화아파트 일대 현관에 명함을 뿌렸다. 조사 결과 A후보 직계비속이 명함 살포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수거한 명함은 900여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선관위는 1차 조사 후 양주경찰서에 이 사건을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