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교육감·교육의원 후보 지지
고양,파주,김포,양주,연천 학부모 4747인 선언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후보·최창의 경기도교육의원 후보의 친환경 무상급식과 혁신교육 확대를 지켜냅시다-
6.2 지방 동시선거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의원도 선출하게 됩니다. 교육감이 경기교육의 예산과 정책을 집행하는 책임자라면 교육의원은 경기도의 교육예산과 정책을 심의, 조정하는 중책을 맡은 사람입니다.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반생명, 반민주, 반환경, 반인권 정책을 심판하는 중간평가이기에 더욱 의미가 큽니다. 이번 교육의원 선거는 차별교육, 특권교육과 복지교육, 평등교육의 대결이며 비리교육, 무능교육과 혁신교육, 희망교육의 대결입니다. 교육비리를 척결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판단해야할 때입니다.
지난 해 경기도교육청은 무상급식 실현과 혁신학교를 통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기득권 비리 세력들에 의해 번번이 좌절되곤 했습니다. 교육감과 교육의원, 도의원 선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경험이었습니다.
차별교육과 특권교육으로 아이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권리가 짓밟히는 우리 교육 현실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정책을 세우는 교육감과 이를 지지하고 힘을 실어주는 교육의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교육감과 교육의원 선거는 친환경 무상급식과 공교육 혁신을 이룰 절호의 기회입니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후보와 최창의 경기도교육의원 후보의 혁신교육 확산 정책을 통해 사교육비를 증가시키는 경쟁만능교육과 특권교육을 막아내야 합니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후보와 최창의 경기도교육의원 후보가 약속하는 학부모와 교사, 학생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학생 인권조례 제정과 교권보호를 통해 조화로운 교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인권과 민주적 가치를 존중하며, 세계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앞으로 4년이 우리 교육의 운명을 좌우할 시기입니다. 좋은 교육감과 교육의원만이 우리에게 유일한 희망입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의 뜻을 모읍시다. 그리고 이웃에게 전파합시다. 무상급식을 넘어 의무교육 확대로, 혁신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이 넘치는 학교를 만들도록 힘을 모읍시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과 최창의 경기도교육의원과 함께 새로운 교육의 시대, 희망의 시대를 만들어 갑시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우리 시민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2010. 5. 29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후보, 최창의 경기도교육의원 후보의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혁신학교 확대·MB특권교육이 아닌 모두의 행복교육 정책을 지지하는 고양, 파주, 김포, 양주, 연천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