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개표 결과 한나라당 김영규 후보가 당선됐다.
선거인수 6만5천946명 중 3만3천292명이 투표한 가운데 한나라당 김영규 후보가 1만3천573표(41.83%)를 얻어, 민주당 이상훈 후보 1만3천358표(41.17%)와 215표차로 간신히 승리했다.
무소속 권두안 후보는 3천154표(9.72%), 무소속 박희관 후보는 2천359표(7.27%)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