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왼쪽부터 이상훈, 이창연, 이성수. |
이상훈, 이창연, 이성수. 이번 6.2 지방선거 결과 당선자와 득표수가 1% 미만으로 부족해 ‘눈물’을 흘린 후보들이다.
양주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이상훈 민주당 후보는 1만3천358표(41.17%)를 얻어 김영규 한나라당 당선자의 1만3천573표(41.83%)에 비해 겨우 215표(0.66% 포인트) 뒤져 아깝게 패했다.
양주시의원 가선거구 이창연 한나라당 후보(4천410표, 13.66%)는 황영희 민주당 당선자(4천578표, 14.18%)와 불과 168표차(0.52% 포인트)로 4등이 돼 땅을 치게 됐다.
동두천시의원 가선거구 이성수 한나라당 후보는 2천367표(14.24%)를 얻었으나 무소속 홍석우 당선자의 2천500표(15.04%)에 비해 133표(0.8% 포인트) 모자라 낙선자가 됐다.
이외에도 정당 득표수에서 양주시 민주당은 3만5천40표(49.37%)를 기록했으나 한나라당의 3만5천923표(50.62%)보다 883표(1.25% 포인트) 부족해 비례대표 1석을 추가 확보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