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이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과 평생학습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마련, 9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5~6세 유아 25명을 대상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은 박정아 강사가, 36개월에서 5살 영아와 엄마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오감 책짝꿍은 문현 강사가 맡는다.
인문학, 대화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일반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손민정 강사가, 초등1~4학년 25명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논술 신문기자반은 정지현 강사가 진행한다. 아이꿈독서회에서는 유아 2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기를 실시한다.
8월16일부터 마감 때까지 꿈나무도서관에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