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울산광역시에서 12일부터 4일 동안 열린 제2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1위를 차지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동두천시 선수들은 경기도 대표로 펜싱과 볼링, 배드민턴에 출전하여 금 12개, 은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펜싱 장동신 선수가 금 3개, 은 1개를, 김기홍 선수가 금 4개와 은 1개를, 이유미 선수가 금 4개를 차지했다. 볼링 김정훈 선수는 금 1개와 동메달 1개를 차지해 동두천시를 ‘스포츠 메카’로 전국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