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을 중심으로 동시대에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연주회, 김대진과 프라임필의 ‘모차르트 스페셜’ 공연이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23일 열린다.
‘모차르트 스페셜’은 감성과 논리를 지적으로 조화시켜 단아하면서도 명석한 음색을 창출하는 피아니스트 김대진이 지휘와 피아노 협연, 해설을 맡아 관객들에게 참신하고 재미있는 음악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라임필 하모니오케스트라는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와 발레 등 극음악 반주 전문오케스트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1998년 뉴욕과 워싱턴을 순회공연했을 때는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며 클래식 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