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시민회관 장애인시설 불편
장애인 체험활동으로 휠체어를 타고 시민회관을 갔다. 시민회관 앞 쇠로 된 방지턱이 넘어가기 힘들었다.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도 좁아 휠체어가 간신히 들어갔다. 화장실 세면대의 턱은 너무 높아 무릎이 들어가지 않고 손도 닿지 않았다. 세면대 수도꼭지도 원터치 형식이 아니어서 손이 불편하면 쓰지 못할 것 같다. 이혜민
답변(동두천시)
시민회관 공연장 입구 턱은 빗물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설이다. 중앙의 주출입구와 보조출입구를 이용하면 오히려 편리하다. 승강기 설치 시에는 장애인 편의에 대한 규정이 없었고 차후 설치공간 확보가 힘든 상황에서 가능한 한 최선의 구조로 설치된 것이다. 세면대 등은 모든 시민의 이용편의를 고려하면서 개선하겠다.
■ 양주시
주내역까지 자전거도로를
버스를 타고 환승하는 현재 상태에서 주내역이 개통된다고 해도 나래·성우·TS·자이아파트 등 고읍동이나 삼숭동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별 도움이 안된다. 주내역이 개통된다면 버스를 증차하고 배차간격을 줄임과 동시에 주내역까지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자전거도로를 만들어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자전거로 양주시를 일주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용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