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성평등 분위기 확산, 여성 권익증진, 양주여성 단합, 건강한 가정 만들기 ‘2006 양주여성 한마음 대축제’가 8일 양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한마음 축제는 10개 여성단체 회원, 일반여성 등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여성단체별 봉사활동 유공자뿐 아니라 지역발전 및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여성 1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지난 6월28일 실시한 기예경진대회 4개 부문(시, 수필, 꽃꽂이, 서예)에서 입상한 28명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한다. 또 현미, 이용 등 가수 초청공연과 단체별 10개팀 노래자랑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