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삼식 양주시장이 7명의 수행단을 이끌고 자매도시인 미국 버지니아주 헨라이코카운티를 방문한다.
현삼식 시장은 헨라이코카운티 정착 4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3월4일부터 11일까지 6박8일간 미국을 방문하는 것이다.
이번 방문에는 임경식 양주시의회 의원, 조웅래 양주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윤항노 총무과장, 송윤찬 투자유치팀장 및 수행공무원 2명, 최화창 양주시 출입기자단 간사 등 7명이 동행한다.
현 시장 일행의 주요 일정을 보면 3월4일 헨라이코카운티 도착, 5일 400주년 기념행사 참석, 6일 400주년 문화행사 참석 및 문화체육시설 시찰, 7일 헨라이코 의회 및 청사 방문, 8일 헨라이코 경제개발사무소 및 고등학교·도서관 시찰, 9일 헨라이코 도시개발 현장 시찰 및 한인회 임원단 접견, 10일 리치먼드 공항 출발, 11일 인천공항 도착 등이다.
이번 일정 경비는 양주시 국제교류추진비로 충당되며, 1인당 300만원 이상이 소요된다. 양주시는 2008년 9월9일 헨라이코카운티와 자매결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