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을 통해본 자연 / Acrylic on Convas
인생은 나에게/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겨울밤 막다른 골목 끝 포장마차에서/빈 호주머니를 털털 털어/나는 몇 번이나 인생에게 술을 사주었으나/인생은 나를 위해 단 한번도/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눈이 내리는 날에도/돌연꽃 소리없이 피었다/지는 날에도(정호승 ‘술 한잔’)
김와곤
·개인전 7회, 개인 부스전 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연3회 우수상 및 특선
·찾아가는 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기전 아트페어(경기문화재단)
·인간의 해석전(사비나 갤러리) ·세계로가는 한국미술전 ·한국 미술 120인 마음전
·관동대 출강, 선과색, 경기북부작가회, 한국미협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