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과 꽃
물이 빗질처럼 풀리고/ 바람이 그를 시늉하며 가지런해지고/ 봄이 그 물결을 따라/ 흔들리며 환한 꽃들을 피우네// 새 가지에 새 눈에/ 눈부시게 피었네// 꽃은 피었다 지고/ 지고 또 피는 것이 아니라// 같은 눈 같은 가지에/ 다시 피는 꽃은 없다/언제나 새 가지 새 눈에 꼭/ 한번만 핀다네// (이하 생략, 백무산 ‘꽃은 단 한번만 핀다’)
박은희
2006, 경기북부미술의 飛翔 그 힘찬 날개전
·크로아트전(종로갤러리) ·독일 쾰른전(수채화) ·국내전(진흥아트홀)
·한국미술협회전 2005(서초예술의전당) ·의정부 현대미술초대전 2005(의정부예술의전당)
·한국 수채화 공모전 입선(서초예술의전당) ·기독미술대전(년 3회 입선, 이화여대 미술관)
·현 저소득층(특수, 장애아동) 무료지도, 한국미술협회(서울, 의정부지부), 국가보훈미술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