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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대학교 전경 |
양주시는 오는 6월1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현삼식 시장, 전성용 경동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동대 양주캠퍼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개최한다.
경동대 양주캠퍼스는 지난 5월19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위치변경계획 승인을 받고 양주시 고암동 일원에 입학정원 300명, 재학생 1천200명을 목표로 2012년 착공하여 2014년 개교할 예정이다.
이번에 이전이 확정된 대상학과는 건축토목공학부(60명), 스포츠마케팅학과(40명), 유아교육과(40명), 경찰행정학과(90명), 경호학과(40명), 디자인학과(30명) 등이다.
경동대는 강원도 고성군에 1997년 3월 개교한 사립대학으로, 3개 학부 21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국의 29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