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없는 게 아쉽다
발전가능성이 넘치는 양주시가 아직까지 야구장 하나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이제 모든 스포츠가 대중화되며 국민들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 다른 도시들은 이러한 상황에 따라 스포츠 성격에 맞춰 운동장 한두개씩은 가지고 있다. 프로구장처럼 거창한 야구장이 아닌 단순히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구장이라도 원한다. 박유암
답변(양주시)
현재 시는 시민대운동장(예정)을 비롯하여 체육공원화사업 등 연차별 계획에 의거 체육시설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야구장은 별도 계획되거나 진행되는 사업은 없으나 2009년 준공목표인 오산생활체육공원 완료시 조성되는 다목적 구장을 야구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계획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