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5~7일 강원도 동해 망상해수욕장(특설링)에서 열린 제7회 전국 생활체육 복싱토너먼트대회에서 동두천선수단이 학생부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따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36개 단체 4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주완, 공운환, 박성석(이상 동두천중앙고) 선수가 금메달을, 김성훈(송내중앙중)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종훈(스타복싱클럽) 단장은 “동두천체육회 김명성 사무국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더욱 노력하여 복싱이 동두천의 대표적인 스포츠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