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최종길, 전원일, 이윤분씨. |
의정부시는 제24회 의정부시문화상 수상자로 학술교육부문에 최종길씨, 문화체육부문에 전원일씨, 지역발전부문에 이윤분씨를 선정했다.
학술교육부문 수상자인 최종길씨는 2003년 당시 신설학교였던 충의중학교의 운동부 창단을 주도했으며 주한미군과 함께하는 영어체험교실,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병영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내 중·고등학교의 예체능 및 영어, 안보교육을 왕성하게 지원해왔다.
문화체육부문 전원일씨는 합기도 저변확대 및 우수선수 양성,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과 청소년 계도를 위해 활동해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지역발전부문 이윤분씨는 의정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을 역임하며 경기무한돌봄 119한솥밥 행사 참여, 독거노인 목욕시켜드리기, 백석천 및 중랑천 일대 쓰레기 제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문화상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7일 열리는 제40회 의정부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