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인구가 20만명을 돌파했다.
양주시에 따르면 11월29일 현재 인구가 20만 14명으로 집계됐다.
읍면동별 집계결과를 보면 이날 현재 백석읍 29,664명, 은현면 7,663명, 남면 8,029명, 광적면 12,091명, 장흥면 10,863명, 양주1동 7,197명, 양주2동 52,767명, 회천1동 7,347명, 회천2동 29,317명, 회천3동 29,941명, 회천4동 5,135명이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인구 22만이 되면 총 84억9천200만원의 예산(지방세 42억3천300만원, 교부세 42억5천900만원)이 증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연간 85억여원의 세입증대를 또다른 인구 유입정책에 투입해 선순환적 인구증가 구조를 만들겠다”며 “명품신도시 건설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