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최종운 주민생활지원국장(55년생)이 12월29일 명예퇴임한다. 의정부시는 “최종운 국장이 후배들을 위해 용퇴하기로 결심하여 12월29일 명예퇴임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창종 맑은물환경사업소장(52년생)도 조만간 용퇴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의정부시는 내년초 후속 인사발령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