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2일 1심 재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가 지난 1월19일 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로 형이 가벼워졌으나 다시 진성복 의원과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를 했기 때문이다.
진성복 의원 변호인인 법무법인 바른과 검찰은 각각 1월26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