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호흡법②
1. 공명된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먼저 복식호흡과 목과 어깨 힘 빼기가 우선이다 2. 음을 높인다. 공명을 만든다. 고음을 만든다는 것은 호흡으로만 가능하다. 목을 조이거나 힘이 들어간 상태로는 좋은 소리가 날 수 없다. 3. 목에 힘을 빼고 부담 없이 고음을 내기 위해 단단한 엄부셔가 필요하다.
4. 노래의 느낌에 따라 호흡의 양을 조절하듯 음악적 전달력과 표현력을 높이기 위해 공명된 강약도 조절한다. 5. 많은 호흡을 갖고 있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숨을 쉬는 타이밍이 있고 마디마디가 필요한 호흡의 양이 다르다. 연주를 할 때 프레이징에 필요한 만큼의 호흡이 있다면 그 곡을 잘 소화해 낼 수 있다. 6. 복식호흡으로 소리를 내는 것이 소리의 압력을 높이는 것이다.
호흡이 잘되면 소리의 울림(공명)이 좋아진다. 플루트의 울림이 잘된 소리는 복식호흡이 우선이고 다음은 목과 어깨힘 빼기가 중요하다. 음을 높이고 공명을 만드는 일은 호흡으로만 가능하다. 목을 조이거나 힘이 들어간 상태로는 좋은 소리가 날 수 없다.
노래의 느낌에 호흡의 양을 조절하여 음악적 전달과 공명의 강약도 조절한다. 또한 많은 호흡을 갖고 있는 것도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숨을 쉬는 타이밍이 있고 마디마디 필요한 호흡의 양이 다르다. 연주를 할 때 프레이징에 필요한 만큼의 호흡이 있다면 그 곡을 잘 소화해낼 수 있다. 그러므로 복식호흡은 소리의 압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소리의 압력을 음압이라고 한다. 음압은 소리의 크기, 밀도, 강도 등과 관계가 있다. 크고 강하고 우렁찬 소리를 내려면 압력이 강해야 한다. 압력이 강하려면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꽉 잠겼던 병마개가 열릴 때 ‘뻥’하는 명쾌한 소리가 나듯 마신 호흡을 순간 펑 터뜨려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횡격막, 복근, 허리, 옆구리 근육 등이 필요하다.
좋은 소리를 내는 기본기인 공명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1. 울림이 지속되는 소리
유니즌(unison)이나 하성으로 계속되는 오케스트라는 울림이 소리의 자연스런 성질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좋은 울림의 소리는 오버톤(배음)이 생겨 오케스트라 소리가 풍부하게 들린다.
2. 자연스러운 소리
이론에 맞추어 생각하기보다는 듣기에 편하고 자연스러운 소리(음의 연결이 잘되는 소리)가 좋은 소리이다.
3. 음악장르에 맞게 내는 소리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너무 서정적인 소리로 연주한다든지 비브라토의 양이나 속도가 조절이 안 되는 소리로 연주하면 바람직하지 못하다.
4. 하나를 이루는 소리
합3주라는 말 그대로 소리가 합해지는 것이 필수적인 요건이다. 개개인의 소리뿐 아니라 파트와 파트간의 균형과 조화가 잘 이루어 합하여진 하나의 드라마틱한 합주의 형태가 하나를 이루는 소리이다.
5. 다이나믹과 리듬감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소리
소리가 커지고 작아지고 긴장과 완화 등 내면의 감정을 알맞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긴장을 유지하여 좋은 소리를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6. 선율의 흐름이 있는 소리
선율의 흐름이 음악적 해석을 결정한다. 선율의 시작과 끝이 잘 직결되어 첫 어택과 끝음 처리하는 호흡훈련을 하여 흐름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