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운수 1-5번 버스가 차고지 이전 뒤 막차시간이 변경 연장됐다. 시간표가 바뀐 이후 막차를 이용할 때 승객에게 싫은 내색을 하는 기사들이 많다. 야간에는 차가 없다고 농로나 다름없는 길에서 위험할 정도로 빠르게 운행한다. 출발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아침에 버스를 놓치기도 한다. 농촌에 사는 이유로 이런 불이익을 당해야 하는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신철웅 네티즌
답변(의정부시)
해당 운수업체에 배차시간을 준수·운행할 것을 촉구·지시하였으며, 운수종사자에게 친절교육을 철저히 실시하여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 동두천시
불법주차, 보행자와 뒤섞여
포천으로 가기 위해 불현동 계곡 옆 도로를 따라 가고 있었다. 사블모텔 일대에서 피서객의 불법주차 차량으로 정상통행이 불가능하고, 보행자들이 차에 부딪치거나 추락 방지턱에서 추락할 것만 같아 불안했다. 시에서는 통제도 없고 부대시설에 딸린 주차장은 부족하다. 좋은 관광지로 개발되기 전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이현석 네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