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9월13일 임기가 시작되는 제3대 이사장 후보 공개모집 재공고에 들어갔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8월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공모에 정동환 전 양주시 행정지원국장이 단독 응모함에 따라 8월17일 재공고를 했다. 규정에는 이사장 후보 2명 이상을 시장에게 추천해야 한다. 그러나 8월28일까지의 재공고에서도 단독 응모하면 적격심사를 거쳐 시장에게 추천하면 된다.
이사장 응모자격은 ▲종업원 100인 이상의 기업체에서 대표이사 또는 상임임원의 직위에서 7년 이상 재직한 사람 ▲공무원 경력 7년 이상으로서 4급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한 사람 ▲공공기관 또는 정부투자기관에서 4급 이상 공무원의 상당직에 7년 이상 재직한 사람 ▲지방공무원법에 의한 정무직 공무원으로 4년 이상 재직한 사람 ▲대학의 부교수 이상, 연구기관의 선임연구원으로 5년 이상 재직한 사람 ▲지방공기업법에 의한 지방공사·공단 임원으로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