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미선 의장은 10월17일 “아직도 해당행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당론을 위배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당과 위원장에게 부담을 줄 수 없어 10월15일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어쨌든 사과 수준으로 끝날 일은 아닌 것 같았다”며 “타당으로 자리를 옮기는 일은 없을 것이며, 당이 불러준다면 언제든지 복당할 의사가 있다”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