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해 12월27일 감사결과심의위원회를 열고 양주시에 감사처분 사전예고 공문을 보내 총 8명에 대한 징계를 통보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양주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 바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1월3일 “아직 징계조치에 대한 사전예고일뿐 확정된 게 아니다”라며 “해당 직원들이 이의신청을 하고 있어 결과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