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제 / 혼합재료 / 244×211×142㎝ 하늘을 보며 고개를/숙인다.//바다를 보며 마음을/닫는다.//산을 보며 눈을/감는다.//여린 것들 앞에서는/쳐들고 열고 뜨면서도.(조태일 ‘발견’)김관수·개인전(관훈미술관) ·아시아 태평양 트리엔(호주) ·세기종말전(캐나다)·43회 베니스비엔날레(이태리) ·서울·도쿄전(일본) ·아시아미술제(일본)·청년작가전(국립현대미술관) ·Ecold de seoul(관훈갤러리 서울)